싱가포르 3일차: 차이나타운 1달러 샵 정복부터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 쇼까지

 

[싱가포르 여행 3일차] 포트캐닝 실패(?) 후 차이나타운 쇼핑 &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정복기 🍑✨

안녕하세요! 싱가포르 여행 3일차, 오늘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더 즐거웠던 에피소드와 눈이 즐거웠던 야경 코스를 소개해 드릴게요.

📸 1. 인증샷 대신 감성샷! 포트캐닝 트리터널 & 알록달록 경찰서

아침 일찍 포트캐닝 트리터널에서 인생샷을 남기려 했지만,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더라고요! 쿨하게 포기하고 근처의 이색 건축물들을 구경했습니다.

  • 올드 힐 스트리트 경찰서: 무지개색 창문이 매력적인 이곳! 트리터널 대신 여기서 찍은 사진도 충분히 예뻤어요.



  • 중앙 소방서: 붉은색 포인트가 강렬한 소방서 건물도 싱가포르 특유의 깔끔함이 느껴져 사진 찍기 좋았답니다.

⛩️ 2. 차이나타운 정복! 1달러 샵 & 불아사

다음은 활기 넘치는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했습니다.

  • 쇼핑 꿀팁: 차이나타운의 1달러 샵은 정말 보물창고예요! 소소한 기념품이나 생필품을 저렴하게 득템하기 딱입니다.

  • 벽화 거리 & 불아사: 골목마다 숨겨진 예쁜 벽화들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, 웅장한 금빛 외관의 불아사도 관람했어요. 싱가포르의 전통적인 면모를 제대로 느낀 시간이었죠.

🍑 3. 드디어 만났다! 페어프라이스 '납작복숭아' 성공기

싱가포르 마트 투어의 목적 중 하나였던 납작복숭아! 페어프라이스 마트에서 드디어 구입에 성공했습니다.

  • 맛 후기: 와, 정말 기대 이상이에요! 식감은 쫀득하고 당도는 최고... 한국에서 먹던 복숭아와는 또 다른 매력이라 가족 모두 순식간에 해치웠답니다. 마트 가시면 꼭 찾아보세요!

🌲 4. 가든스 바이 더 베이: 플라워돔 & 클라우드 포레스트

오후에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, 가든스 바이 더 베이로 향했습니다.

(가든스바이더베이 셔틀 10분간격

베이프런트mrt-액티브가든-플라워돔 왕복3$)

  • 플라워돔 & 클라우드 포레스트: 거대한 실내 폭포와 세계 각국의 꽃들이 가득해 눈이 쉴 틈이 없었어요. 시원한 실내라 낮 시간을 보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.




🌟 5. 하루의 마무리, 황홀한 '슈퍼트리 쇼'(저녁 7:45/8:45)

저녁이 되자 거대한 슈퍼트리들이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.

  • 음악에 맞춰 춤추는 조명들을 보고 있으니 정말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었어요. 싱가포르 여행 중 가장 로맨틱하고 웅장한 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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