싱가포르 마지막 날! 무스타파 기념품 털고 창이공항 찰스앤키스 득템 후기
[싱가포르 여행 마지막 날] 리틀 인디아 정복부터 창이공항 쥬얼창이 분수쇼까지! 🛍️✈️
안녕하세요! 드디어 3박 4일간의 싱가포르 가족 여행, 그 마지막 날 기록을 공유합니다. 마지막 날은 체크아웃 후 짐 보관 서비스와 택시를 적절히 활용해 동선을 아주 알차게 짜보았어요.
🧳 1. 체크아웃 & 짐 맡기기
숙소인 빌리지 호텔 부기스에서 체크아웃을 마치고, 프런트에 짐을 맡겼습니다. 마지막 날 공항 가기 전까지 가벼운 몸으로 움직이는 게 핵심이죠! 호텔 위치가 좋아 주변을 둘러보기에 딱이었어요.
🕌 2. 이국적인 풍경 속으로! '리틀 인디아' & '무스타파' 쇼핑
가장 먼저 향한 곳은 알록달록한 색감이 가득한 리틀 인디아입니다.
리틀 인디아 거리: 싱가포르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. 거리마다 풍기는 향신료 냄새와 화려한 힌두교 사원들을 구경하며 한 바퀴 돌았습니다.
무스타파 센터(Mustafa Centre): 싱가포르 쇼핑의 성지죠! 여기서 지인들에게 줄 기념품을 싹 정리했어요. 히말라야 립밤, 엘립스 헤어 에센스, 카야 잼 등 없는 게 없어서 카트를 가득 채웠답니다.
📸 3. 숙소 근처 핫플 정복: 하지레인 & 술탄 모스크
점심을 든든히 먹고, 다시 숙소 근처인 부기스 쪽으로 이동해 마지막 '인생샷' 코스를 돌았습니다.
하지 레인(Haji Lane): 힙한 카페와 벽화가 가득한 골목이에요. 아기자기한 소품샵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.
캄퐁 글람 & 술탄 모스크: 싱가포르에서 가장 오래된 모스크인 술탄 모스크의 황금 돔은 언제 봐도 웅장해요. 이국적인 캄퐁 글람 거리를 걸으며 마지막으로 싱가포르의 분위기를 눈에 담았습니다.
🚕 4. 공항 이동 & 창이 공항 털기! (찰스앤키스 & 쥬얼창이)
호텔에서 맡겨둔 짐을 찾아 택시를 호출해 창이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. 짐이 많아도 택시 덕분에 편하게 도착했어요. 공항 내 짐 보관소에 캐리어를 다시 맡기고 본격적인 공항 투어 시작!
찰스앤키스(Charles & Keith) 쇼핑: 싱가포르 오면 꼭 사야 하는 브랜드죠!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디자인도 다양해서 가방과 신발을 몇 가지 득템했습니다. 면세 혜택까지 받으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.
쥬얼 창이(Jewel Changi) 분수쇼: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폭포, '레인 보텍스(Rain Vortex)'를 보러 갔습니다. 쏟아지는 물줄기 사이로 펼쳐지는 화려한 라이트 쇼는 정말 장관이었어요. 공항에 이렇게 멋진 곳이 있다니, 마지막까지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.
✅ 마지막 날 여행 팁!
호텔 짐 보관 서비스 활용: 마지막 날 숙소가 위치가 좋다면 짐을 맡기고 주변을 도는 게 체력을 아끼는 길입니다.
공항은 넉넉하게 도착: 쥬얼 창이는 구경할 게 너무 많아요! 쇼핑과 분수쇼 관람을 위해 비행기 시간 4~5시간 전에는 도착하시길 추천드려요.
찰스앤키스 쇼핑: 공항 면세점 내 매장을 이용하면 세금 환급 절차 없이 바로 면세가로 구매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. 창이공항점에서 구매하실 경우는 택스리펀 꼭 신청하셔야해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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